페닌슐라한인회는 지난 5월 31일 신·구회장 이·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. 이날 30대 임호순 회장이 이임하고 31대 이현구 회장이 취임했습니다.
지난달 10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 신임회장은 “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은 물론 차세대와 함께하는 한인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인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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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닌슐라한인회는 지난 5월 31일 신·구회장 이·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. 이날 30대 임호순 회장이 이임하고 31대 이현구 회장이 취임했습니다.
지난달 10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 신임회장은 “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은 물론 차세대와 함께하는 한인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인사했습니다.